내가 일병 시절에 주특기 못해서 분대장한테 혼나고 나면 그 다음날까지 표정이 어둡고 그랬음. 그 때 분대장이 너가 잘못해서 혼난 일로 표정관리 못하고 굳어있는거 보기 안좋다고 내가 너의 기분까지 생각해주면서 군생활할수는 없지 않냐고 했음. 그때는 그냥 속으로 기분나쁘기만 했는데 지금 되새기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말임 - dc official App
표정관리 안 하냐 씹새끼야를 상당히 젠틀하게 했네 선임 잘 만났다
아는 형한테 말한적 있는 데 그 형도 선임 잘만난거라고 하더라 - dc App
선임 입장에서는 나한테 거슬리지 않으려는 노력 않고 배째라 안하무인인 거고 간부들한테 보이면 내가 갈궜다는 말 하려고 혼났다는 거 광고하고 앉았나 싶고
기분이 태도로 이어지면 안된다, 이거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