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으니가 가죽 코트를 입고 나타난 뒤로 부칸 고위층 중심으로 가죽 코트 충성 열풍이 불기 시작함
2. 곧 가죽 코트부터 가죽 원단까지 바닥이 나면서 일반 인민들도 뒤늦게 고위층 코스프레 모방 열풍이 붐
3. 당연히 일반 인민들이 진짜 가죽 코트를 구해입을 능력이 없으니 인조 가죽 코트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함
4. 출신성분이 비루한 인민들이 지들 패션을 따라하는걸 불쾌하게 여긴 고위층이 패션 경찰을 동원해서 길거리에서 가죽 코트가 보이는 족족 잡아들임
5. 이게 심화되면서 현재는 검은색 가죽 코트, 자켓은 최고존엄 전용 곤룡포 느낌으로다가 착장이 제한되고 있다는 뉴-욕 포스트의 2021년 보도였다.
https://nypost.com/2021/11/29/north-korea-bans-leather-coats-after-kim-jong-un-sparks-copycat-craze/
North Korea bans leather coats after Kim Jong-un sparks copycat crazeRadio Free Asia reports literal fashion police are patrolling the streets to confiscate the jackets from sellers and any citizens sporting the look.nypost.com
소련도 저랬음?
저런 착장 제한이 있었다는 이야기는 못들어봤는데
소련에서 북한 선전물은 유머집으로 통했음 검열이니 뭐시기니가 없진 않지만 스탈린이 피해망상증 환자였던지라 유독 심했던 거임
그럼 이제 김정일 잠바는 아무나 입어도 되나
그건 패션 경찰 마음 아닐까 ㅋㅋ
북조선 이름 잘지었네 - dc App
사회실험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