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808을 왜 수송에 넣음?
바퀴가 달려있어서? 대부분의 나라들은 기갑병과에서 운용함. 미군도 스트라이커 운용병이 기갑병과 19D(캐버리 스카웃) 인걸로 앎.
2. 기계화보병은 왜 따로 없음?
한국군은 일반보병-특임보병(야전군 특수임무)-특전보병(특수작전) 이렇게 세분화는 되어있는데 적지종심할 것 같은데 특전사 소속은 아니다 싶으면 다 특임보병으로 치고 다 좋은데 기계화보병은 병과가 따로없음. 그래서 알보 주특기를 받고, 기보로 배치되는 애들은 부사관 기준으로 기계화학교와 부사교초급반 왔다갔다 하는데 병의 경우는 애초에 한국군에서 보병은 후반기 자체가 없고 자대 집체라서 교육이 아예 없음.
난 이 2개가 제일 궁금함
808 정비부터 운전까지 상용차랑 비슷해서 - dc App
근데 쟤는 장갑차잖음? 지금에야 운전병밖에 없으니까 상관없는데 차후에 계열차량으로 포탑이나 화기가 장착되서 모듈화되면 포수/사수, 단차장 같이 세부편제가 추가될건데 그러면 수송에 계속 두면 안 될 것 같음. 수송 애초에 전투근무지원 애들이라 행정적으로 봐도 수교단에서 그거까지 교육시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지금은 깡통이니까 관리차원에서 수송에 두는 것 같기도 함. KM900이랑 사실상 차이가 없으니
건 또 그러네 - dc App
KM900부터 경장갑차/장륜장갑은 수송교육으로 들어가서
위 대댓글 쓴거처럼 KM900같이 승무원 외에도 승차보병이 화기를 운용할 수 있는 수준이면 상관없는데 차후에 계열차량 계속 추가되고 세부특기 늘어나면 기갑으로 옮기는게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