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사 항의 운영권은 우크라이나  GN Terminal Enterprises Ltd('Borrower') 라는 기업이 가지고 있음



그런데 '전쟁 전' 에 이미 파산에 가까운 상태였음 


그래서 미국 헤지펀드가 Sergiy Groza 와 Volodymyr Naumenko 두사람의 보증 하에 대출을 해줌




그런데 전쟁이 터짐



전쟁 이후 헤지펀드는 자산이 처분되고 있다는 증거를 발견함


따라서 대출금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로 인해


영국과 우크라이나 법원에 Sergiy Groza 와 Volodymyr Naumenko 두 사람의 전세계 자산을 동결해 달라고 신청했고


모두 '승리'함



이후 Sergiy Groza 와 Volodymyr Naumenko가 자산 동결을 풀어달라는 소송을 했으나 " 모두 폐배"





현재 모든 자산은 파산관리인에 의해 관리되고 있음








한줄요약

우크라이나 기업인이 헤지펀드에서 돈 빌리고 마음대로 자산 처분하다 법원에서 자산 동결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