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신정체제로 최종 결정권은 신의 대리인 라흐바르인 하메네이가 쥐고 있지만...
그렇다고 독일 대통령처럼 그냥 장식정도의 직책은 결코 아님.
일단 행정 및 외교 실무를 하는게 대통령이기 때문..여기에 직선제로 뽑힌다는점도 있고..
중국에서 90년대 초중반 장쩌민과 비슷하다고 보면 됨. 장쩌민이 주석이지만, 실질적 상왕은 등소평이였던것처럼...
13~21년까지 집권했던 로하니같은 경우는 나름 개혁파로써 하메네이와 갈등이 있기도 했고...
뭐 현 대통령인 라이시는 하메네이측이 아예 개혁파들의 선거출마를 막아서...하메네이의 꼬붕이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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