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원 시킹 조종사 왈


이 헬기는 내가 지금까지 몰아본 헬기중에 가장 부드러운 엔진 질감을 가졌다.


엔진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을정도의 극한의 부드러움


비행 하기 전부터 엔진 바라시 오버홀 싹한다음 윤활유 뒤지게 뿌리고


말 그대로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


힐러리 아줌마도 헬기 좆같아 하는데 마린원 만큼은 존내 조용하고 부드러워서 좋다고 평가..


마린원 조종사 시험도 살짝 보여줬는데


백악관 마당에 스마트폰 2개 정도 크기의  세개의 지점에 헬기 바퀴 닿아야함


거의 20년전 고전 다큐의 내용이니 현 2024년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