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AN-24


폭격기 Tu-16K


1981년 8월 24일, 5200m에서

여객기 An-24 와 러시아 폭격기 Tu-16k 두 항공기가 공중충돌로

여객기 탑승자 1명을 제외한 여객기 승무원 및 탑승자와 폭격기 승무원 전원 사망한 사고있어


여기서 여객기 탑승자 라리사 블라디미로브나 사비츠카야는 잠을 자고있는도중
공중충돌 직후 깨어나면서 추락하기까지 8분동안 추락 체험과
추락한 뒤 3일동안 타이가 숲의 지독한 환경에서 우열곡절 생존하다
구조대원들한테 발견되서 구조됨

참고로 구조대원들은 생존자가 없는걸 전제로
비행기 잔해물과 주변에 시신을 찾으러 온거라
생존자 라리사를 발견하고 굉장히 깜짝 놀란건 덤

이후 라리사는 
1.최고 높이에서 떨어져도 살아남은 사람 - 5200m
2.신체적 손상과 부상을 입었음에도 정부로부터 받은 가장 최저의 보상금액을 받은 사람 - 75루불

이라는 세계기네스북 2개 등록이 됐었고

여기서 1번은 이후에 군붕이들이 잘 알다시피

라리사보다 더 높은 고도인 10,160m에서 떨어지고도 살아남은 

베스나 불로비치 여승무원에게 넘어갔지


https://www.youtube.com/watch?v=lsABaC2p3LA

THE ONE | ОДНА | Plane Crash Scene | Сцена крушения самолёта#catastrophe #planecrash #theone That's why I never fly on planes. A terrifying scene of plane crash from a Russian moviewww.youtube.com

사고당시 라리사 증언과 목격과 사고상황 토대로 만든 재난영화

라리사는 두 항공기 공중충돌하고 추락하기까지 끝까지 체험


1.비행기가 추락해도
2.정신만 차리면
3.끔찍한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긴하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