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우크라 길거리 징병 졸라 야랄났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저렇게 데리고 간다고 저 사람이 열심히 싸울지도 의문이고


꼭 이렇게까지 헤야 할까?


마음이 좀 심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