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하다고 대부분 사람들이 조소하는걸 결국 이뤄버리는게 샹당한거 같은데
비행-19세기까지 조롱거리였고 미친놈 취급이였는데 해냈고
유인 달 탐사-학계서도 소설 그만 읽으라 소리 해냈지만 진짜 했고
컴퓨터-상당히 부정적이였지만 결국 인류 역사를 바꿨고
워프-이쪽도 헛소리 취급했는데 시작인 버블 여는데 성공했자나 아직까지는 완전 성공은 아니여도
이래서 창의성과 도전정신 그리고 고정관념 타파가 중요하긴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