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중심은 아래로 쏠리고, 위는 각져서 손 아프고
저 방열덮개 때문에 레일위치 조정은 개뿔 서로 위치 바꿔서 존나 가까이 잡거나 존나 멀리 잡거나 죽음의 이지선다임 걍
불편하다고 아예 떼고 다닌 사람들도 몇몇 있었음
수직손잡이랑 방열덮개 이딴 디자인 채택한 놈은 줄빠따를 쳐야 한다
무게중심은 아래로 쏠리고, 위는 각져서 손 아프고
저 방열덮개 때문에 레일위치 조정은 개뿔 서로 위치 바꿔서 존나 가까이 잡거나 존나 멀리 잡거나 죽음의 이지선다임 걍
불편하다고 아예 떼고 다닌 사람들도 몇몇 있었음
수직손잡이랑 방열덮개 이딴 디자인 채택한 놈은 줄빠따를 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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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늠쇠라면 아마 레일장착형 가늠자 때문에 높이 맞춰야 해서 그럴듯. 201도 써서 K2랑 비교해보니 2C1이 가늠쇠 높이가 확실히 더 높긴 하더라
사용자 입장에서는 딴건 둘째치고 무게가 제일 크지 ㅋㅋ
그래서 난 다 떼고 맥풀 그립 적당한 위치에 달고 다님
과도기적 소총이라고 생각함 실제로 차기소총은 다른걸로 각을 보는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