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으로 너무 위축이 되가지고 진짜 거짓말처럼 손하고 팔 근육이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굳어서 안전핀을 아무리 힘을 줘서 당겨도 안뽑히더라
옆에서 뭐하냐 씨발 씨발 쿠사리 존나 먹으니까 더 얼어붙어서 어버버버 하다가 어찌저찌 뽑자마자 바로 던져버렸는데 그 공포가 아직도 생생함...
심리적으로 너무 위축이 되가지고 진짜 거짓말처럼 손하고 팔 근육이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굳어서 안전핀을 아무리 힘을 줘서 당겨도 안뽑히더라
옆에서 뭐하냐 씨발 씨발 쿠사리 존나 먹으니까 더 얼어붙어서 어버버버 하다가 어찌저찌 뽑자마자 바로 던져버렸는데 그 공포가 아직도 생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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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여 나도 그럴줄 몰랐지 그런데 심리적으로 얼어붙으면 그리 되더라
일괄로 다 시키는거 아냐? 이제 지원임?
나는 일괄이었음
내가 그 '좆될수있다'를 저때 겪어보니 이해가 됨
아닌데 논산에서 다 시켰어 열외 한명도 없었는걸
꼽 존나 주네 ㅋㅋ
혹시 폐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