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력이 강성한 시기에도 그냥 복속만 시키고 실효지배할 생각을 안하던데 조선이 함경도 먹듯 주민들 보내서 정착하게하고 완전 흡수할 시도는 왜 안했는지 의문임 한창 힘쎌때는 진짜 말박이들 씨를 말리다시피 줘팬거보면 충분이 완전 점거 가능해보이는데 - dc official App
그 똥땅을 먹어서 뭐하려고
농사가 안되니까. 먹어봐야 지키기도 어렵고. 농사도 안되는 땅에서 성만들기도 정주하기도 힘들고..
청나라때 겨유겨유 한거잖어
그쪽 사람들도 농사가 안되니 중원을 쳐들어간거잖아
하긴 기존 땅을 완벽히 통제하고 있다라면 다음 수순으로 노릴만한데...그게 안됐으니. 매번 민란이나 났지 ㅋㅋㅋ
중화는 신성한 중원에만 존재해야 하고 오랑캐는 더러우니 얌전히 곁돌며 조공이나 바치라는
조선도 안보목적이었지 생산성 기대한게 아니었음
중국이라는 큰 땅덩어리 만으로도 하나의 국가가 전부 통치하기에 너무 컷음. 이동, 통신수단이 미약하던 옛날엔 왕성에서 조금만 떨어져도 변심과 반란이 들썩들썩 했으니까. 하물며 거친 북쪽 지대까지 통제하는 건 불가능함.
그럴려면 결국 군대를 거기에 주둔시켜야하는데 원주민들도 식량 없다고 털어먹으려고 중원으로 넘어오는 판에 대규모 병력을 어떻게 보급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