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심약하면 차라리 저 실탄투척 못하겠습니다 라고 하고 빠지는데 진짜 존나 심약한사람은 그런 요청조차도 잘 못꺼냄. 니 중딩때도 화장실간다는 말을 차마 못꺼내서 교실에서 실례한애 있었다.
그거 말 못해서 쉬 싼게 정상은 아님
당연히 정상 아니지 근데 그런 사람이 간혹 있음
그럼 던질사람 지원제로 하면 되나
그건 본인 문제지; 어디까지 봐줘야 하냐
그런인간까지 군에다 끌고가니까 감수해야지
그런데 팔다리만 달려있으면 다 끌려가는건 알자너
징병제로 다 끌고 왔으면 국가가 책임져야지, 저런 사람은 통계로도 잡힐 정도로 유의미하게 있는데도 손 놓고 있는 건 잘못된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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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조교가 어지간히 눈새 아니면 그런놈 못하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