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 훈련했는데
비와서 하니 안하니 하다가
강행했는데 그래도 훈련전에
꿈자리 안좋은 사람들은 열외하라
그러더라
물웅덩이에서 터지는거 첨보니
영화속 수류탄은 장난 수준이었고
시발 수류탄이 이렇게 센거였나 싶었고
비오니까 훈련장에 산안개끼고
비때문에 미끌거리니까 더 후달리더라
그리고 그 좆같이 굴던 조교들이
세상 친절하게 변하는게 뭔가
웃겼음ㅋㅋ
비오는 날에 훈련했는데
비와서 하니 안하니 하다가
강행했는데 그래도 훈련전에
꿈자리 안좋은 사람들은 열외하라
그러더라
물웅덩이에서 터지는거 첨보니
영화속 수류탄은 장난 수준이었고
시발 수류탄이 이렇게 센거였나 싶었고
비오니까 훈련장에 산안개끼고
비때문에 미끌거리니까 더 후달리더라
그리고 그 좆같이 굴던 조교들이
세상 친절하게 변하는게 뭔가
웃겼음ㅋㅋ
못하겠다고만 해도 빼주긴 함. 한 백여명 중에 몇명 빠지길래 나도 빠질까 하다가 뭔생각이었는지 그냥 존나 빨리 던지자 생각으로 했던기억 남.. 진짜 자리에 서서는 존나 긴장되고 심장소리 다 들림..
확실히 진짜로 죽을 위험이 있으니까 원래 열외냐곤 절대없던곳인데 수류탄은 빼주긴 하더라 그래도 한두명빼고 다 던지긴했는데 긴장되니까 몸이 굳는 느낌이 강함 그거 버티고 던진담에 조교랑 수구리고 그 상태에서 조교가 잘했어 이러는데 그때 긴장이 좀 풀리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