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경시란 면에서 대단하다는 거낙지 애들의 경우에는 실전도 아니고 훈련을 기본적으로 사상자가 나오는 걸 전제로 계획하고 진행했다던거 같은데인구가 넘쳐 난 시대여서 사상자 발생을 전제로 훈련하는 게 가능했나
지금이야 비전시 상황이니 비전투 손실 비율이 중요하지만 그시절엔 당장 내일 전선 투입해서 뒤질지도 모르는 훈련병들인데 비전투손실률이 체감 안된거 아닐까
노르망디 상륙 훈련인 타이거 훈련 때는 거의 천 가까이 죽어나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