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 멈치 눌러서 탄알집 제거, 회수 x
2: 멈치 눌러서 탄알집 제거, 전투 종료 후 회수
3: 멈치 눌러서 탄알집 제거하면서 반대쪽 손으로 탄알집 회수, 파우치에 집어넣고 재장전
이렇게 1~3이라고 치면
1은 거의 없고 2도 의외로 드물고 총격전 상황에서도 3이 보통이라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되게 그렇지 않냐 좋은 탄창이라고 해도 몇만원인데 그거때문에 서로 총알이 오가는 상황에서 3,4초를 손해보는거니까
대충
1: 멈치 눌러서 탄알집 제거, 회수 x
2: 멈치 눌러서 탄알집 제거, 전투 종료 후 회수
3: 멈치 눌러서 탄알집 제거하면서 반대쪽 손으로 탄알집 회수, 파우치에 집어넣고 재장전
이렇게 1~3이라고 치면
1은 거의 없고 2도 의외로 드물고 총격전 상황에서도 3이 보통이라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되게 그렇지 않냐 좋은 탄창이라고 해도 몇만원인데 그거때문에 서로 총알이 오가는 상황에서 3,4초를 손해보는거니까
너 하나면 몰라도 전군이 그 지랄하면 탄창 때문에 쓸데없이 보급이랑 생산역량이 뺏기기 때문임
저게 잘못이라는게 아니고 내 목숨이 왔다갔다하는데 몇만원때문에 그 가능성을 낮춘다는게 생각해보면 그렇다는거임. 뭐 보병 목숨이 값싼거야 현대전에서 당연한 일이긴 하지
그리고 쓰던거 넣고 새거 빼는게 아니라 새거를 먼저 빼서 삽탄하고 쓰던거를 넣음
지금 가르치는 전술 재장전은 장전하고 빈거 파우치에 넣음
빈거 제외하면 2번은 되도록 하지말라고 함 치장탄약에 탄알집 포함 안된 경우도 있어서
나중에 탄알집 없어서 한발한발 약실에 처넣는 개병신짓할순없으니 당연히 3번해야하는거 아님?
덤프 파우치라고 입구가 넓고 속이 깊은 잡낭이 있음. 급할떄 다쓴탄창 와바박 넣고 나중에 정리하는 용도. 육군도 한 5년 지나면 도입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