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식 수류탄..일명 파인애플은
멍청한 애들에게 동작원리를 납득시키기가 어렵다
어 안전핀 뽑아도 니가 안전손잡이 잡고 있으면 괜찮다..
안전손잡이가 꺾이면 그때 공이가 쳐서 3초후에 폭발한다..
헤헤 아까 꺾였는데 제가 재빨리 안전손잡이 다시 잡고 돌려놨습니다
으아악 꽝 뭐 이런식으로 사고가 난다
근디 독일식 막대는 성냥개비랑 원리가 똑같아서
야 니가 손잡이 당기면 마찰해서 3초후에 폭발한다
예 알겠습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수있다
당시는 또 다 성냥으로 담뱃불 붙이던 시대였으니
근디 2차대전 후에 막대식이 잘 안쓰인 이유는..
영미식은 안전핀뽑아도 어? 사람없네..수류탄 던질필요없다
그러면 다시 안전핀 꽂으면 재사용 가능한데
독일식은 한번 마찰시키면 무조건 던져야했기때문..
막대식은 근데 부피도 너무 커서
불발이 그렇게 많으니 안전할 수밖에 없지라고 독일군은 푸념하던데..ㅋㅋ
안전손잡이 한번 펴지면 안 접어지게 만들면 안될까? 그러면 빡머가리들도 아 좆됐구나 하고 알 수 있을텐데
그건 막대형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신관 차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