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징집되어서 집결지까지 끌려가는것도 시간이 엄청 걸렸을 뿐더러 대부분의 전쟁이 유럽에서 벌어졌는데 그 유럽까지 가는데 또 한세월임. 게다가 인구 많은 국가의 전통인지 모르겠는데 인명경시가 유럽 평균보다 더 심했고 병력을 갈아넣는 경향이 더 강함.
정말 심한 경우에는 전쟁 다 끝났는데 러시아군이 도착해서 다시 돌아가려고 하니 병사들이 "이 씨발 힘들어서 못해" 하고 폭동을 일으키기도 했다.
ㅇㅇ 1(106.242)2024-05-21 15:01:00
딴동네는 그정도까진 아니었던것 같은데...
_.___,.__(ugauga2018)2024-05-21 15:01:00
대항해시대로 부르는 시절에 영국이랑 프랑스는 길가던 남자 보쌈해와서 선원으로 부렸다고 하는게 유명하지않나
일단 징집되어서 집결지까지 끌려가는것도 시간이 엄청 걸렸을 뿐더러 대부분의 전쟁이 유럽에서 벌어졌는데 그 유럽까지 가는데 또 한세월임. 게다가 인구 많은 국가의 전통인지 모르겠는데 인명경시가 유럽 평균보다 더 심했고 병력을 갈아넣는 경향이 더 강함. 정말 심한 경우에는 전쟁 다 끝났는데 러시아군이 도착해서 다시 돌아가려고 하니 병사들이 "이 씨발 힘들어서 못해" 하고 폭동을 일으키기도 했다.
딴동네는 그정도까진 아니었던것 같은데...
대항해시대로 부르는 시절에 영국이랑 프랑스는 길가던 남자 보쌈해와서 선원으로 부렸다고 하는게 유명하지않나
프레스갱은 영국에서도 막장상황이었고 프랑스는 그런거 안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