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훈련소에서 실제 수류탄 던지기 전에 고무형으로 던졌는데 생각보다 묵직했음 그 다음에 실제 수류탄 던졌고 전역하고 예비군에서 연습용 수류탄 써봤는데 약간 가벼웠고 다른 예비군들과 같이 지정된 위치로 던지면서 우와 꺄르륵 거렸던 기억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