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들이 사고치면 오는 유배지 같은곳이였는데
이런 부대 특징이 부사관들이 직책이나 계급에 비해 짬이 너무 높다고 해야되나?
여튼 미스매치된 사람들이 많음.
급양관도 다른 부대들은 중사들이 하는데
우리 대대 급양관은 상사인데 짬밥이 원사한테 안밀림
그래서 급양관이 대대주임원사 다음으로 짬이 많았고
우리 중대 짬킹은 행보관이 아닌 소대장이였음 ㅋㅋ
그거 말고도 원래 타부대에 있었는데
사고쳐서 우리부대로 왔다가 또 사고쳐서 장기짤려서
다시 부사관학교가서 재임관해서
다시 부대로 복귀한 하사(짬밥은 상사달기 직전의 중사급) 등등
다른 부대에서 보기 힘든 모습이 많았다.
짬밥으로 원사 씹어먹는 상사는 의외로 꽤 많음 근데 중대 소대장이 어케 행보관보다 짬이 더 높을수가 있노? 중위 장기라고 해봐야 5년 아닌가?
소대장이 짬중사
화기소대 같은 특수한 곳은 소대장도 부사관임 아마 그런 경우인가봄
?? 신병훈련소같은거 아닌 이상 부사관이 소대장 맡는 경우가 있음?
맞음 ㅋㅋ 직사화기 소대였는데 소위, 중위 소대장들이 자꾸 90mm 실사격할때마다 손모가지 날아가서 우리 소대는 소대장은 무조건 부사관이였다
ㅇㅇ1(106.242) // ㅇㅇ 화기소대 (무반동포 등)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부분은 짬찬 부사관이 소대장 or 팀장을 맡음 가장 간단한 예로 특수전 병력들의 대다수가 장교가 아닌 전문적인 훈련과 교육을 받은 부사관들이 맡는 이유임, 장교는 보직이동이 잦으나 부사관은 한자리에서 숙련된 군인으로써 오래 복무하기 때문임. 글쓴ㅇㅇ(반고닉) // 그치? ㅋㅋ 그럴꺼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