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1305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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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신병훈련 중 수류탄 터져 2명 사상…육군 신병훈련 중 수류탄 터져 2명 사상…www.hankyung.com




육군 신병훈련 중 수류탄 터져 2명 사상…육군 신병훈련 중 수류탄 터져 2명 사상…www.hankyung.com

육군 제32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훈련 도중 수류탄이 터져 훈련병 1명이 숨지고, 소대장 1명이 다쳐 국군 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훈련병이 안전핀을 제거한 수류탄을 던지지 않았고,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소대장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수류탄 안전핀을 뽑은 A(20대) 훈련병이 수류탄을 던지지 않고 손에 들고 있자, 지켜보던 소대장 B(30대)씨가 달려가 제지하는 과정에서 수류탄이 그대로 폭발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