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에서 싸우고 있는 보병이
이쪽에다가 포격좀 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때
60미리를 쓰려면 중대장한테 요청하고 중대장이 승인해서 포격 명령 내림
81미리~~~대대장~~~
105미리 여단장
155미리 사단장
공격헬기 군단장
공군기 합참의장
이래야 하는거임?
이쪽에다가 포격좀 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때
60미리를 쓰려면 중대장한테 요청하고 중대장이 승인해서 포격 명령 내림
81미리~~~대대장~~~
105미리 여단장
155미리 사단장
공격헬기 군단장
공군기 합참의장
이래야 하는거임?
ㄴㄴ 다 일선에서 부르는것
겨우 155mm을 사단장이 판단하고 쏴야해?
수색 출신 경험으로 답해주면 우리가 좌표 + 표적을 따고 머선머선 사격 이딴거 하지 말고 pri로 걍 무조건 효력사로 찍으라고 배웠음 기본적으로 포대에서 단 한곳에서만 정보를 받는게 아니라 여러곳에서 여러 정보를 받고 판단해서 알아서 쏴주는 시스템이 있다고 말 하더라 포병쪽에서 파견오신 장교분이 물어보니까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음 물론 제대로 꽝 붙는 육군 부대는 다를 수 있음 ㅇㅇㅋ
부바부이긴 한데 상급자에게 화력계획을 미리 승인 받아놓고 전방에서 필요할 때 포대에 다이렉트로 연락해서 지원 받음. 연대급 지원화기부터는 op를 전방부대에 직접 파견해서 화력지원함. 이것도 느려서 요새는 네트워크 사업을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