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실투척 전날엔 열외 가능하니까 말하라고 해놓고


내가 그다음날 실투척 당일때 전에 입실한거때문에 수류탄 예행연습도 참여 못했고 원래 수전증 좀 있어서


수류탄 열외하고 싶다고 말했더니


그 소대장이 그런게 어디있냐고 군대에서는 뭐든지 다 해야한다고 말바꾸면서 억지로 던지게 했음


그래서 걍 미친척 포기하고 오히려 마인드 컨트롤 하고 긴장다빼서 던졌더니 어찌어찌 던졌는데


이게 존나 과거도 아니고 불과 3년전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