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교련'이란거 자체가 학원 병영화가 목적이라 군사훈련 싹 빼고 생존술만 가르칠거면 교련이라 이름 붙일 이유가 없지
교련 과목이 그렇게 도입되긴 했는데 이름이 어떻건 총검술, 사격 등 전투교육 빼고 민방위 마냥 생존, 안전 향상 위한 교육 실질적이게 강화하면 좋을 것 같은데 어쨌건 다들 교련이라는 이름에만 집착하더라
그 교련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학생들은 병력 자원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니까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지
우리는 00년대에도 고등학생 학도호국단 편성 같은 좆병신짓 하는 나라라 그런거 하나하나 민감하게 반응 안할 수가 없음
그럼 과목명 민방위로 하던가 가르칠 교, 익힐 연. 한자만 보면 전투훈련 빼고 비군사적으로도 얼마든지 문제 없는데 군사훈련 시키던 교련에 너무 집착한듯
00년도면 아직 반공, 대북 공포 짙었음. 10년도 중후반부터 개병신 거지때로 보기 시작했지
그건 집착이라기 보다 이미 교련 자체가 학생 군사훈련의 동의어가 되서 그런거지
그거 공개되자마자 '시발년들아 고등학생 전시 동원이 말이 되냐' 하고 교육부 십자포화 쳐맞고 해명하고 난리였음
ㅇㅇ 교련 과목을 경험한 인구가 비경함한 인구 보다 많고 해당 인구의 연령대가 이미 사고가 고착화된 때인 만큼 어쩔수 없긴 함
근데 애초에 요즘 언어나 분위기에 맞게 생활안전 같은 단어 써도 되는데 굳이 교련이라고 써야 할 이유도 없잖아
나같은 경우는 교련이 당시 여학교는 구급법 위주였듯 교련이 오로지 전투훈련만 하던 게 아닌, 교련에 전투훈련도 포함된 거였을 뿐이라 봐서 전투훈련 제외하고 이름 그대로 쓰면 그만이라 생각해서
그 구급법 위주라는게 군복같이 생긴 교련복 입고 하던 전시 동원 연습이란걸 잊으면 안됨
기본적으로 정훈교육도 편성되어 있고 구급법도 평상시 응급처치가 아니라 전시 전투보조원 역할 시키려고 교육한거인데다 교육하는 교사도 예비역 장교인데 전투훈련만 안시켰다고 그걸 그냥 지금 보건 교육 같은걸로 생각하면 문제가 있지
내신 10%를 체육에 주면 어떨까? ㅋㅋ
애초에 '교련'이란거 자체가 학원 병영화가 목적이라 군사훈련 싹 빼고 생존술만 가르칠거면 교련이라 이름 붙일 이유가 없지
교련 과목이 그렇게 도입되긴 했는데 이름이 어떻건 총검술, 사격 등 전투교육 빼고 민방위 마냥 생존, 안전 향상 위한 교육 실질적이게 강화하면 좋을 것 같은데 어쨌건 다들 교련이라는 이름에만 집착하더라
그 교련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학생들은 병력 자원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니까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지
우리는 00년대에도 고등학생 학도호국단 편성 같은 좆병신짓 하는 나라라 그런거 하나하나 민감하게 반응 안할 수가 없음
그럼 과목명 민방위로 하던가 가르칠 교, 익힐 연. 한자만 보면 전투훈련 빼고 비군사적으로도 얼마든지 문제 없는데 군사훈련 시키던 교련에 너무 집착한듯
00년도면 아직 반공, 대북 공포 짙었음. 10년도 중후반부터 개병신 거지때로 보기 시작했지
그건 집착이라기 보다 이미 교련 자체가 학생 군사훈련의 동의어가 되서 그런거지
그거 공개되자마자 '시발년들아 고등학생 전시 동원이 말이 되냐' 하고 교육부 십자포화 쳐맞고 해명하고 난리였음
ㅇㅇ 교련 과목을 경험한 인구가 비경함한 인구 보다 많고 해당 인구의 연령대가 이미 사고가 고착화된 때인 만큼 어쩔수 없긴 함
근데 애초에 요즘 언어나 분위기에 맞게 생활안전 같은 단어 써도 되는데 굳이 교련이라고 써야 할 이유도 없잖아
나같은 경우는 교련이 당시 여학교는 구급법 위주였듯 교련이 오로지 전투훈련만 하던 게 아닌, 교련에 전투훈련도 포함된 거였을 뿐이라 봐서 전투훈련 제외하고 이름 그대로 쓰면 그만이라 생각해서
그 구급법 위주라는게 군복같이 생긴 교련복 입고 하던 전시 동원 연습이란걸 잊으면 안됨
기본적으로 정훈교육도 편성되어 있고 구급법도 평상시 응급처치가 아니라 전시 전투보조원 역할 시키려고 교육한거인데다 교육하는 교사도 예비역 장교인데 전투훈련만 안시켰다고 그걸 그냥 지금 보건 교육 같은걸로 생각하면 문제가 있지
내신 10%를 체육에 주면 어떨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