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라면이라는 걸로 유명하고 작년 7월에 군대간 모 유투버 있는데, 그분 영상 보니깐, 연평도 포격 때 북진했다면 중국은 아직 일본 해자대한테 밀렸던 때고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사태 이전이라 미국과 딱히 갈등 없던 때, 명백한 민간인 지역 선제공격 당한거라 북한에 대한 응징 여론도 쌜 때, 여기다 북한이 고난의 행군으로 재래식 전력 다 박살나고 핵전력도 아직 고도화되기 전이라 2010년이 가장 절호의 기회였다 뭐 그러던데.
2010년이 1994년보다 더 적기였을려나? 저 당시 미중 격차가 지금보다 훨씬 컸던건 사실인데 음...
맞음 - dc App
니거바마 븅신땜에
글쓴이는 미군지원 없이 우리가 단독으로 북진하면 어디까지 밀수있을거 같음?
미군 지원 없으면 기껏해야 해주 정도겠지.
잘 알고있네 그래서 안올라간거임
What if... 연평도 포격전 때 국군이 대반격 작계를 실행했다면?
북한이 핵 완성한 이후로 무력통일은 봉인됐다고 보는 게 맞지 북한 때려잡고 핵 터지면 대체 무슨 의미가 있냐 '통일이 가능은 하다' 이거 증명하고 폴아웃랜드 된 걸 '가능하다'고 볼 수 있나?
당시에는 투발수단이 미비해서 그런 거 아닌가
한 발이라도 요격 실패하면 둠조선 개막인데 '막으면그만아님?' 하고 덤벼드는 걸 보고 모험주의라고 불러요 게다가 짱깨 개입 리스크는 아직 고려조차 안 함 ㅋㅋ
"핵"
핵
94년이 더 적기였겠지
연평도 포격 후에 포상 대기 하다 비사격 훈련 하다 랩탄 실사격 한 포대 있었음 ㅋㅋ
아무리 그래도 94년이 압도적이지. 그 당시에 북핵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중국의 전력도 훨씬 약했는데
미국 그때 중동에서 좆빠지는중이라...
94년이 더 좋았겠지만 연평도 도발때도 괜찮았겠지 그러니까 이런 식이라면 뒷날 분석대로 진짜 김정은 업적작이었다면 개같이 반격하고 개성 해주 따먹어버리면 그 돼지새끼 업적 좆돼서 내분나지 않을까하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