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광개토는 국가 역량이 문제니까 난 백번 이해함
문제는 그뒤로 이순신 인천 운영하함 부터 시작해서 최근까지도 좀 하나씩 나사 빠져있는건 사실임 그나마 이지스는 뭐 깔게 딱히 없음 대잠 구린거 정도..?
근데 일단 이 문제의 근원적인 요소는 '북한' 이새끼 때문에 모든게 꼬임 모든 해군 작계가 대 북한용은 기본적으로 깔고 들어가니까 타국에 비해서
요구조건이 이상한게 하나 둘 씩 붙음 좀 트랜드에 뒤쳐져도 어짜피 주 대응 대상은 북한이니 상관이 없다는 식으로 넘어가고
해군이 체계가 커서 그렇지 사실 다른 군 무기도 비슷한 실정 아니냐
해군이 유독 이상함 10년전만 해도 다른 국가들은 현대 해군이였는데 우리만 냉전에 머물러 있나 착각이 들정도였음
그렇게따지면 육군도 서방에서 혼자 냉전체급이고 공군도 베트남때 쓰던 팬텀 퇴역한게 올핸데 어..? - dc App
이순신이나 윤영하는 이상하긴 한데 인천은 뭐 그래도 이해해줄 수 있는 범위 내에 있다고 생각됨
나도 100배 공감 인천은 그냥 초계함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납득 100퍼임
이순신정도도 당시 상황 고려하면 뭐 그럴수도 있는 일이긴한데 윤영하가 ㄹㅇ 광기 아니냐?
이중에 윤영하가 제일 광기인데 이순신도 난 비등하다봄 당시에도 ㅈ지랄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어떤느낌이나면 3세대를 넘어서 슬슬 3.5세대 전차 나오고 있는데 이제와서 좀 잘생긴 패튼을 뽑고 이게 최선이다라고 정신승리하는거랑 다를게 없다봄
계획이 차질이 생기면 미루던가 차선을 찾아야하는데 그냥 최악을 선택해버린 느낌 적어도 상황파악이라도 하고 있었으면 차후 개선의 여지나 초도함은 몰라도 블록 2로 나눠서 후기형엔 그래도 뭔가 개선점을 찾거나 하는 노력이 있었어야 했음 내가 화나는건 이런 결과에 화나는게 아니라 이 상황에 대해서 그냥 덮어두고 그냥 계획에 방해가 되는건 다 제꼈다는 점이 제일 열받음
충남이랑 정조급부터 이상해짐 최고봉은 KDDX
밀덕과 일부 정치인의 상상과는 다르게, 실사용자이자 가장 전문가인 우리 해군 장교단이 전력비교해보기에는 북한을 제외한 중일에 한국 해군이 못비빈다는 현실론이겠지 그래서 괜히 한정된 예산으로 뱁새가 황새따라가다가 가랑이 찢어지는 짓 하지말고, 참새(북한)이나 잘 잡자 뭐 그런 의도 아니겠음?
ㅇㅈ 차라리 중국 a2ad용 대함미사일, 북한 잠수함 상대용 초계전력 증강하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