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1차대전 때도 그랬고
1대전 끝나고 스페인 내전 시작할 때도 그랬고

자기가 총은 안맞을 거고 무훈 세울 거라고 기대하는 건 당연한 인간 마인드인데

다들 전쟁이 그렇게 싫으면 미군은 맨날 엉엉 울고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