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로도토스의 페르시아군 500만 드립은 당시 아케메네스조 인구 2500만 남짓임을 고려하면 애초에 물리적으로 아예 불가능이라서 고려할 가치도 없지만 수나라의 113만 드립은 당시 수나라 인구 5000만 이상 감안하면 어찌 짜내면 불가능한건 아니다 보니 좀 마냥 부인하기 힘들다 식으로 되는 듯
또한 4차원정에걸쳐서 113만을투사했다하면 28만쯤이니
거기에 그게 다 전투병력이 아니라 상당수는 보급+차출 노동력이라서 그런가보다 하는거 아닌가
기록에는 전투병만 쳐도 113만이라 되어 있음 - dc App
그걸 죄 말아먹었으면 중원의 군사적령기 청년인구자체가 소멸했다는건데 당나라의 고구려웨이브때 보여준 동원력을 생각하면 그정도 피해는 아니었던게 거진 확실함
헤로도토스의 히스토리는 사실 여행답사기에 가까운 산문문학이라 그걸 사서와 같은 1차사료랑 비교할 순 없지..
명나라 요동에 10만 투입하는것도 헉헉거렸는데 뭔 수당이 수백만을 꼬라박았다는건지... 아가리호왈이면 사르후도 50만 넘었어
ㅅㅂ 천몇백년 전에도 인구가 5천만..진짜 징그럽다 징그러워
실제 부대 배치표가 남아있으니 더욱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