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말기에도 강남에 1억 이상의 인구가 잔존했는데도 화북 터지자마자 그대로 밀려버림

회수랑 장강에 배분할 병력 자체가 없어서

사가법은 아예 민간인까지 무차별적으로 징발해가며 방어전을 수행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