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꺼긴 한데 지금도 크게 달라진건 없을듯
1.주강 삼각주 6개 도시에서 병력동원
2.핵심 지원군으로는 인민해방군 제 74군
3.침공군 규모는 제 1파로 약 14만
4.기차 588량/10000톤급 화물선 64척을 포함 총 953척의 선박을 동원
5.드론 1653대
6.그외 각종 무인장비들
7.중국 통신위성인 톈궁 1호 동원
8.제재 대비해서 석유/반도체/식량 대량 확보
9.화교를 하이브리드전에 동원
10.공항 및 부두 20여곳을 침공 플랫폼으로 활용
괜히 대만을 침공하려면 1억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말이 나온게 아님
정말 엄청날 정도로 물자와 병력을 동원해야 하고, 이번에 러시아가 보여준 것과는 차원이 다른 전쟁준비가 요구됨
1억의 희생도 희생인데, 전장너비가 너무 넓은 사단이 진입하면 저번 때 있었던 상륙작전에 많이 털릴지도 모르겠는데 - dc App
호이 끕시다........ - dc App
드론은 3000대로 늘어났을지도? - dc App
제발 비수대전 엔딩
1파만 14만????????? 머릿수 레게노긴 하네
상륙작전은 국경걸어 들어가는거랑 비교도 안될만큼 많은 물자가 필요해서...
이정도면 인공위성으로 분명히 잡아내겠네 - dc App
이건 침공준비 모를수가 없겠다 - dc App
대만이 섬이라는 점이 진짜 우러전쟁이랑 엄청난 차이를 만드네
14만이면 많이 부족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