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서 K2쓰고, 부대배치 후 M16A1쓴 개구리할배다.
1.
세열수류탄 실투척때 본인 수류탄 어케던졌나면
진짜 저렇게 가운데 스트라이크존 한가운데로 돌직구 꽂음 ㅠㅠ
2.
교육중대장◇◇◇} 이 직접 수류탄이 어쩌고 저쩌고 교육하면서
연습용 수류탄 쥐고 이것저것 보여주면서 안전핀 뽑고 뭐 어떻게 하려고 보여주려는찰나
갑자기 중머장 휴대폰 울림. 그래서 중대장은 수류탄 쥔상태로 전화받고 한2~30초 정도 통화하다가
갑자가 옆에있던 교육장교◇◇} 발 앞으로 연습용 수류탄을 툭 던지고 어딘가로 가버림. 교육장교는 '이양반이 미쳤나'하는 표정으로 한번 흘겨보고 다시 자기옆 한 2미터정도 옆으로 툭 차고 1초후 연습용 수류탄은 "뽁!"하고 터지면서 불꽃과 노오란 연기가 모락모락하고 나오는데 그앞에 집합해서 앉아있던 중대훈련병들은 벙 쪄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바라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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