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이 몰로토프의 추천대로 박헌영을 북한 정부 수뇌로 세우고 일성이는 걍 극동 소련군 대위로 평생 썩게 방치.이랬다면 박헌영의 북한은 어땠을까? 6.25는 박헌영도 원한거라 딱히 변화 없을거 같지만 북한이 좀 정상적인 사회주의 낙원(?)국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적당히 소련 망할때 무너졌을듯 중공처럼 굴러가거나 - dc App
?? 총 대장인 소련도 그지나라인데 ㅋㅋㅋㅋ
90년대 우리나라랑 소득수준 비슷했음. 7500~10000불정도 - dc App
약간 유고마냥 굴러갔을거같은데
나름 멀쩡한 사회주의가 영락한 국가가 됐을거 같은데 그럼 통일은 불가능할듯
북괴가 잘나갈 땐 거꾸로 우리가 통일 공세에 밀리지 않았나. 6.23선언으로 유엔 동시 가입 먼저 제안하니깐 북괴가 남조선은 영구분단 추진하는 반민족주의라고 욕했음
서로 뒷배가 소련/미국인데 소련이 잘나갈때라도 남한이 께꼬닥 뒤지지는 않지
중소결려때 줄타기 못했으면 개같이 망했겠지 - dc App
중소결렬 - dc App
남로당 20만 총봉기 운운하다 본전도 못 건지고 개처럼 뒤진거 보면 그 새끼도 만만찮게 판단력 병신인 놈이라 기대할게 못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