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에서도 바가지 논란은 확정 아닐까?

미군들은 주둔지 밖 홍등가에서 말썽이 크게 날테고

기지촌 군상극을 다룬 은마는 오지 않는다 쓴 안정효 작가가 100살 넘고도 정정하게 살아서

북쪽에 생길 한미군이랑 북 주민들간 촌극을 주제로 할 은마는 오지 않는다 2탄 썼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