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붕괴론은 수십년 전에도 나왔고 그때도 진지하게 믿었는데

바뀌는거 하나도 없음.


고난의 행군시절이나 핵개발 초기에

러시아하고 사이 나쁘고 중국도 외면할 때가 있엇는데

이때가 최악이었고 그때 비하면 지금이 훨 나음.


그때도 넘겼는데 지금 붕괴 어쩌고 하는거 다 현실성 없고 그냥 키보드 말장난임.


이번 러시아하고 무기 거래는 내가 보기엔 핵제재이후 북한이 성사시킨 가장 큰 사업이라서

나름 북한도 먹고 살만할텐데 왜 붕괴니 뭐니 하는 소리가 나오냐.


매체에서 북한에 대해 부정적인 보도 나오는 거는 그냥 맨날 하는 소리임.

똑같은 패턴의 이야기가 주기적으로 반복됨.


그니까 진지하게 듣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