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일 듯. 애초에 태학은 백제에도 있던 건데. 화랑이랑은 전혀 다름. 고대의 고등학문 기관에 가깝지.
개마무사
그건 성인이고 - dc App
조의나 선인 관등의 하급무사 또는 장교들이 그 역할을 수행함
그와 별개로 고당전쟁 당시 당군에게 잡힌 고구려군 포로 가운데 말을 타고 당군 앞에서 꽤나 활개쳤던 소년이 한 명 있었다는 걸 보아선 고구려도 어렸을 때부터 무사나 장교를 키워내는 시스템이 있었을 거라고 추측함
좀 찾아봐야 하는데 활과 칼을 잘 다뤘다는 걸로 앎
좌식자라는 무사집단이 있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모름. 신라가 화랑을 독창적으로 만든게 아니라면 고구려도 있지 않을까?
조의선인인가 있지 않았음?
창작일 듯. 애초에 태학은 백제에도 있던 건데. 화랑이랑은 전혀 다름. 고대의 고등학문 기관에 가깝지.
개마무사
그건 성인이고 - dc App
조의나 선인 관등의 하급무사 또는 장교들이 그 역할을 수행함
그와 별개로 고당전쟁 당시 당군에게 잡힌 고구려군 포로 가운데 말을 타고 당군 앞에서 꽤나 활개쳤던 소년이 한 명 있었다는 걸 보아선 고구려도 어렸을 때부터 무사나 장교를 키워내는 시스템이 있었을 거라고 추측함
좀 찾아봐야 하는데 활과 칼을 잘 다뤘다는 걸로 앎
좌식자라는 무사집단이 있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모름. 신라가 화랑을 독창적으로 만든게 아니라면 고구려도 있지 않을까?
조의선인인가 있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