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나라로 따지면
합참 전 병력을 총 동원해서 모두 쿠테타를 일으켜도 대통령실 경호대보다 전력이 약함.
주) 호위총국 = 대통령 경호대
2, 북한은 일반적인 군사조직이 총정치국의 통제를 받기때문임,
쉽게 말해 군을 통제하기위한 별개의 직속조직이 존재하며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시스템임.
3. 북한주민은 민주주의를 경험 해본적이없음.
적어도 소련의 붕괴나 동유럽권의 붕괴사태는 기본적으로 자유를 맛본적이 있는 상황에서의 대체제로서의 흐름이 있으나
자유와 민주주의를 단 1년의 역사도 경험해보적이 없는 북한 주민의 교육수준과 경험으로는 그들로하여금 민중봉기는 불가능
4. 정보의 한계는 곧 세계관의 한계이고 이로써, 대체제가 없음 3번과 맞닿아 있는 소리이긴한데
북한 주민들에게 있어서 김씨정권외의 대체제는 생각해본적조차도 없음.
북한 인민의 존속이유는, 북한의 당과 김씨일가들을 결사옹위하기 위해서 있는 존재들이라는것을 어렸을떄부터 교육받기때문에
김씨가 붕괴한다는것은 상상조차도 해본적이없고 그들의 대체제가 있을수있다는 세계관은 머릿속에 없음 그러한 정보가 없음.
그들 또한 남한이 잘살고있다고는 생각하나 그것은 경제적인 상황이지, 정치적인 환경에서의 대체제가 될수있다는 생각은 해본적없음
북한주민들의 교육수준에서의 세계관은 남한의 경제력 + 북한의 군사력을 합치면 강성대국 이정도 수준임
5. 모순되나 북한 엘리트들에게서는 남한이라는 대체제가 있기때문에 김씨 일가를 버리기 힘듬.
동유럽의 사회주의권국가들의 붕괴는 결과적으로 엘리트에의한 민중선동봉기가 많았는데 이 또한 역시
사회주의체제의 국가상황에서의 간부가 다시 민주주의체제의 국가상황의 간부가 되는
즉, 기득권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갔기때문에 크게 문제가없었음.
그러나, 남북한의 대립상황에서 북한엘리트의 입장에서는 김씨정권의 몰락은 결과적으로 본인들도 지금의 기득권이 추락하고
일반 공민의 수준으로 하락할수밖에없다라는 사실을 매우 잘 알기때문에 티클의 기득권을 유지하기위해서는
현재 상태가 존속되고 유지되어야함.
6. 북한의 김씨일가는 간부들은 인민들이 굶어죽던말던 관심없음
결론 :
북한의 정치환경적 요인으로는 민중봉기 기대 어려움
엘리트층으로부터 붕괴 어려움
군사 쿠테타 가능성 낮음
맨날 북한 무너진다는 소리가 수십년간 맨날 들리는데 여태까지 오는거보면...이말이 맞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