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575766656년 톤월 톤요일
대한민국의 논산 훈련소
조교들과 깍새들이 아쌔이들을 삭발하기전에 아쌔이가 나타났다
조교의 대갈빡을 뚫고
찢어진 조교의 수육을 조교들과 깍새들이 수습하기 전에 아쌔이는 근처에 있던 바리깡을 들어 조교와 깍새들을 전부 죽인다
죽어가는 조교는 그러한 아쌔이를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며 마지막 말을 남기고 수육이 된다
"장하다 김군붕. 빨갱이를 네 손으로 멸망시켜 버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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