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 섭섭하던데
이새끼들이 단단히 삐졌거나
아니면 우리에게 굉장한
위기감을 느끼는구나 싶기도

남한문화 오바이트
될 정도로 밀어넣어야 하는데
문화가 계속 들어가면 적응도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