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은 차라리 근접항공지원의 태동기라고 봐야함
아직 그런 임무에 쓸 만한 항공무기가 로켓이나 무유도 폭탄 혹은 잘해야 기총 정도에 불과했고, 장갑 표적에 대한 능력은 미흡했으며, 대공망 제압 개념은 있지도 않았고, 폭격기나 전투기와도 분리된 공격기 개념이 막 생겨난 시점임
냉전기 넘어와서야 확산탄이나 유도무기가 등장하고, 장갑 표적 처리도 가능해졌으며, 항공통제의 개념이 생기고, 대지상군임무가 차단/항공차단/근접항공지원 등으로 세분화되었음
현대에 와서는 방공 및 감시자산의 능력이 크게 강화되면서 전통적인 개념의 공격기는 생존성을 담보받기 힘들어진 관계로, 미국 같은 경우 이를 포기하고 CAS조차 스텔스기로 중고도 이상에서 수행하려고 함
냐하하(bluegazer)2024-05-25 01:38:00
답글
다만 근접항공지원과 별개로, 일견 유사해 보이지만 체공시간과 탐색능력이 훨씬 중시되는 COIN(대게릴라 작전)용 터보프롭 전술기는 외부 위협보다 내부 상황이 더 불안정한 남미 등 제 3세계 위주로 적지만 꾸준히 수요가 유지되는 중임
이런 작전에 뭔 스텔스 성능이 필요할 것도 아니고
전자장비 발전으로 그 역할이 파드 하나로 많이 편입된
이젠 한기종이 그역할을 다하지 - dc App
공격기/드론/헬기가 그 역할임
그 시절은 차라리 근접항공지원의 태동기라고 봐야함 아직 그런 임무에 쓸 만한 항공무기가 로켓이나 무유도 폭탄 혹은 잘해야 기총 정도에 불과했고, 장갑 표적에 대한 능력은 미흡했으며, 대공망 제압 개념은 있지도 않았고, 폭격기나 전투기와도 분리된 공격기 개념이 막 생겨난 시점임 냉전기 넘어와서야 확산탄이나 유도무기가 등장하고, 장갑 표적 처리도 가능해졌으며, 항공통제의 개념이 생기고, 대지상군임무가 차단/항공차단/근접항공지원 등으로 세분화되었음 현대에 와서는 방공 및 감시자산의 능력이 크게 강화되면서 전통적인 개념의 공격기는 생존성을 담보받기 힘들어진 관계로, 미국 같은 경우 이를 포기하고 CAS조차 스텔스기로 중고도 이상에서 수행하려고 함
다만 근접항공지원과 별개로, 일견 유사해 보이지만 체공시간과 탐색능력이 훨씬 중시되는 COIN(대게릴라 작전)용 터보프롭 전술기는 외부 위협보다 내부 상황이 더 불안정한 남미 등 제 3세계 위주로 적지만 꾸준히 수요가 유지되는 중임 이런 작전에 뭔 스텔스 성능이 필요할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