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전쟁 전까지 군갤러들은 국방부가 너무 냉전형 군대 육성에만 집중하고 최첨단 무기의 트렌드를 못따라간다는 혹평이 많았음.
물론 어느정도 사실이긴 하지만 지금 우크라 전쟁 보면 최첨단 운운하는 전쟁은 미군만 할 수 있는 전쟁이고 군사력 2위라는 러시아 조차 최첨단 무기 보다는 재래식 전력의 양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고 있음.
아무리 국방부 고위 장교들이 드론의 중요성 등을 몰랐던 것은 맞다 하더라도 최첨단 무기에 올인하기 보다는 병력, 포병의 양에 집착했던 것이 틀리진 않았다는 생각이 듦
물론 어느정도 사실이긴 하지만 지금 우크라 전쟁 보면 최첨단 운운하는 전쟁은 미군만 할 수 있는 전쟁이고 군사력 2위라는 러시아 조차 최첨단 무기 보다는 재래식 전력의 양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고 있음.
아무리 국방부 고위 장교들이 드론의 중요성 등을 몰랐던 것은 맞다 하더라도 최첨단 무기에 올인하기 보다는 병력, 포병의 양에 집착했던 것이 틀리진 않았다는 생각이 듦
우크라이나에서 드론 활약하고 하는 걸 보면 우리 군이 도입이 늦은 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