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이 위암 말기로 죽기 2달 전 수제자에게 코카콜라에 대한 모든 권리 넘기고 나서 죽고 몇년 뒤에 대박난거 보면
확실히 어차피 자기는 시한부라 보고 수제자에게 자기 역작을 대박나게 해달라 본건가 싶을 정도인데
근데 19세기여도 본인이 암 말기 이런건 파악이 가능한가?
이 양반이 위암 말기로 죽기 2달 전 수제자에게 코카콜라에 대한 모든 권리 넘기고 나서 죽고 몇년 뒤에 대박난거 보면
확실히 어차피 자기는 시한부라 보고 수제자에게 자기 역작을 대박나게 해달라 본건가 싶을 정도인데
근데 19세기여도 본인이 암 말기 이런건 파악이 가능한가?
조선시대에도 암 진단하고 죽을 병이란 것도 알았는데 그 정도야....
암 말기면 조지는건 지금도 똑같은데 저 당시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