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도 전쟁 메타가 많이 바뀌어서
옛날이었다면 시가전에서
수류탄 투척뒤에 진입할거
적군의 철갑탄 세례땀시
벽채로 작살나거나 뭐 할 겨를도 없고
드론 공격이 병사든 기갑이든
너무나도 위험하다는게 언급되고
시체냄세에 도망자에
살고 싶다고 빨리튄다느니 해서
생각이상으로 전장환경이 처참하고
살벌한 게 보였음...
옛날이었다면 시가전에서
수류탄 투척뒤에 진입할거
적군의 철갑탄 세례땀시
벽채로 작살나거나 뭐 할 겨를도 없고
드론 공격이 병사든 기갑이든
너무나도 위험하다는게 언급되고
시체냄세에 도망자에
살고 싶다고 빨리튄다느니 해서
생각이상으로 전장환경이 처참하고
살벌한 게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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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상으로는 소총용 철갑탄
어린놈들이 전쟁이란게 얼마나 끔찍한지 몰랐던게야... 쉽고 편한 전쟁은 없는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