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19세기 초 납포탄 정도론 어림도 없음
조선 기준이라면 그렇겠지
해자가 없는 건 백성의 불편 때문임. 아무튼 그게 맞음
성낮은건 그 당시 성벽들이 포격 충격 줄이려고 흙더미를 성벽 배후에 쌓으면서 다른나라도 그래.
원래는 25척으로 쌓으려다 돈 없어서 20척으로 타협본거임
요역을 하는 백성의 고통을 헤아린 것
그래도 19세기 초 납포탄 정도론 어림도 없음
조선 기준이라면 그렇겠지
해자가 없는 건 백성의 불편 때문임. 아무튼 그게 맞음
성낮은건 그 당시 성벽들이 포격 충격 줄이려고 흙더미를 성벽 배후에 쌓으면서 다른나라도 그래.
원래는 25척으로 쌓으려다 돈 없어서 20척으로 타협본거임
요역을 하는 백성의 고통을 헤아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