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프딜이 성사되면 우리 공군이나 KAI, 스페인 모두 윈윈(Win-Win)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A400M을 4~6대 공급하고 반대급부로 KAI가 스페인 수출을 희망하는 훈련기들을 수의계약으로 도입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KAI가 스페인 수출을 계획하는 훈련기는 기본훈련기 KT-1 30여 대와 고등훈련기 T-50 20여 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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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회사의 이익을 위해 특정 대형수송기를 도입하자고 그러는 것 아니냐?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 대형수송기 1~3대를 추가로 더 도입하라는 것 아니냐?

실행되지 않았지만 이렇게 하면 수송기 관련 절충교역으로 기술이전도 못 받고, 국내 수송기 개발도 힘들어 진다. 국내 항공관련 중소기업의 부품 일감도 없거나 줄어든다.

이러고도 국방대 국방 절충교역이라고 우기는 갤러는 반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