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 훈련용 수류탄은 왜 만들고 병영문화 개선 why캠페인 지랄을 왜 떤거임?
난 군생활 하면서 밖보다 변화가 더 심하구나. 그래도 옛날 군대 지랄난 썰처럼 군생활은 안했네. 이런 생각 들던데
사건사고 나는 거 보니 퇴행도 이런 퇴행이 없네.
비전시에는 목숨줄 붙어있는 걸 기본에 뭔가를 해야지
사람 죽어나가면서 뭐 해봐야 무슨 소용임. 그 훈련받은 애는 죽어서 현충원 묻혀있는데.
이럴거면 훈련용 수류탄은 왜 만들고 병영문화 개선 why캠페인 지랄을 왜 떤거임?
난 군생활 하면서 밖보다 변화가 더 심하구나. 그래도 옛날 군대 지랄난 썰처럼 군생활은 안했네. 이런 생각 들던데
사건사고 나는 거 보니 퇴행도 이런 퇴행이 없네.
비전시에는 목숨줄 붙어있는 걸 기본에 뭔가를 해야지
사람 죽어나가면서 뭐 해봐야 무슨 소용임. 그 훈련받은 애는 죽어서 현충원 묻혀있는데.
근데 문제는 이런 사건이 쌓이면 간부들은 할수 있는게 뭐임? 훈련도 하지말고 얼차려도 하지말고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거임?
싸우자는게 아니라 질문하는거임 kctc에서는 전투력 향상의 제 1 요소는 체력향상이라는데 체력향상은 도대체 어떻게 시켜야되는거임
예비군 총기사건 일어났을 때 그 다음에는 총기를 아예 사로에다가 묶어놓고 쏘게하더만 다른 곳에서는 실탄받이 왜 하냐고 뭐라뭐라 하고 실전적인 훈련 이러면서 둘 다 할 순 없지않냐 너가 간부라면 어떻게 하고싶냐?
여기다가 하소연하지 말고 머릿수 맞춘다고 마구잡이로 징병하는 국가를 원망해라
나 7월 입대 했는데 그때 날 덥다고 사람 쓰러진다고 훈련 대거 축소하고 각개도 슬렁슬렁 걸어서 했음. 근데 그걸 욕 할 수는 없음. 군장 채우고 30도 가까이 되는데 굴리다 죽으면 그 손실이 더 크니까. 차악을 택한거지. 그리고 수류탄? 훈련수류탄 던졌음. 실전같은 상황 안나오고 수류탄의 위력 잘 못 느낄 수 있겠지. 근데 그걸 욕하진 않음. 왜? 손에서 터져서 간부 훈련병 죽으면 그게 더 손해니까. 체력향상? 그건 자대가서 했음. 체력 측정하고 차근차근 체력 기를 수 있게 소대원 분대원들이랑 같이. 그래서 특급 따고 훈련 다 잘 했음. kctc도 물론 했고. 병사 안 죽고도 거칠지 않은 방식으로 잘 판단해서 목표 달성 잘 하고 임무 수행을 잘 할 수 있음. 그걸 못하면 지휘관 자질이 없는 거고.
최근 일어난 사건은 예방 가능하고 이전에도 충분히 피해간 사항인데 왜 일어나는 지가 이해 불가인 거임. 낮에 더우면 야간에 훈련을 잡고 오침을 시키고 긴장하고 얼타는 훈련병 수류탄 열외시키거나 훈련수류탄 쓰면서 사고 피하고 훈련 성과를 최대한 근접하게 내왔는데 왜 저기만 지랄 났다고 애들 죽어나가는 건데.
예비군 훈련도 실탄사격 묶어서 하고 각개 수정탄, 페인트탄 총기 사용해서 실전적 감각도 기르고 이미 잘 하고 있음. 걍 퇴행적이고 능력 부족한 걸 병사 목숨 갈아서 어떻게 해보려는 거겠지.
그렇게 좋은 거 같은 실전적 훈련? 한겨울에 혹한기 대체로 미군이랑 대량살상무기 제거작전 뛰었는데 설산에 병사들 차단선 짜라고 던져두고 대대 투입인원 세명 중 한명이 동상걸리고 훈련 조기종료 됐음. 이게 적절한 거 같음? 상황터지면 최전선에서 북괴 막을 페바병력들 동상걸려서 비전투손실 입히는게 잘하는거임? 또 한여름에 무슨 심보인지 주간 기동 강행해서 5분에 1명 열탈진 와서 쓰러졌는데 이게 잘하는 거임? 이런건 그냥 미련한 거임. 사람도 부족한 상황에 추가병력 투입 기대하고 이렇게 갈아넣겠다는 거야 뭐야
정떡한테 오바해서 잘보이겠다고 저런 사고 급증가 하는듯한데 ㄹㅇ 퇴화를 하네 뭔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