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병제를 하니까 다들 자기 아들이 잘있나 관심가지지
모병제 하는 나라의 대중들에게 군대부조리 따위는 알빠노임
미국도 참전자들 자살이랑 피폐해져서 사회낙오자 되는거 징병제였던 월남전 직후엔 사회적으로 시끄러웠지만 지금은 반쯤 그래서요? 수준임. 참전베테랑들 마약빨고 폐인되서 빌빌거리는거 하루이틀도 아닌데 미국 언론조차도 뭐 관심도 없음.
자위대는 직업군인인 주제에 한국군보다 자살율이 높지만 일본인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음
징병제라서 개나소나 끌려가니까 관심이 많은거고 그만큼 사건사고에도 민감해지는거지 대부분의 모병제인 국가들은 걍 알빠노모드임
간부 자살률은 여기도 알빠노 아님?
글네
그건 그냥 한국 전체가...
지원자라서 그럴걸 세계공통인데
자위대는 자살율이 아니고 자살자 자체가 머한보다 많다는게 아이러니
모병제 국가들은 군필자가 희귀하니까 무기나 다른 체계사업들 관련해서도 문제가 있어도 공론화가 정말 안되긴함 그리고 군관련 사망뉴스도 대중에게 보이는 헬기/전투기추락 같은게 아닌 이상은 접하는것도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