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11년도만 해도 물이랑 모래톱 ㅈㄴ많아서(지금은 나 말라버림) 거기서 제첩캐고 낚시하고 새우잡고 놀았거든 좀 더올러가면 경북도청 더 위가 할머니집 진짜 딱 채상병 포인트임 뉴스만 봐도 알겠더라

근데 채상병사건 보니까 ㅈㄴ 묘하네 예전에 한번 떠내려간적 있었는데 난 살았고 그사람은 죽었음 ㄹㅇ 운명이 엇갈린듯

암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