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봐도 원명청 거치면서 조선 따먹을 기회야 얼마든 차고넘쳤는데 왜 안먹은거임
일본에 비해 원나라도 아예 중국에 흡수목적이 아니라 공물 빨아먹는 용도였고 병자호란도 원인은 말 안듣는 조선 기강잡기였잖음(명청교체기) 전쟁 이기고도 삥뜯고 돌아간게 전부고
작정하고 대륙에 흡수시키려면 애저녁에 가능했을텐데
일본에 비해 원나라도 아예 중국에 흡수목적이 아니라 공물 빨아먹는 용도였고 병자호란도 원인은 말 안듣는 조선 기강잡기였잖음(명청교체기) 전쟁 이기고도 삥뜯고 돌아간게 전부고
작정하고 대륙에 흡수시키려면 애저녁에 가능했을텐데
못
못
굳이 먹다가 체할빠에 조공국으로 냅두는게 낫지
먹을 가치가 없었음
수나라때는 먹을려다 본인이 탈나서 찢겼음
안먹은게 아니라 먹을 능력이 없던거임 건룡재도 산악지형보고 이땅은 다스릴수 없는 땅인거 알아차리고 재빠르게 복속만 시키고 ㅌㅌ 했음
독자적인 정체성이 확실해서 흡수도 안되는데다가 작정하고 막으면 의주뚫기 난이도부터가 헬임
국뽕으로 조선따먹고 적자에 시달린 일제를 보면 먹을 수 있어도 안먹는게 맞음
중국이 강할 때 = 한국도 강할 때한국이 약할 때 = 중국도 병신일때유일하게 성공한게 나당연합군이고 그 마저도 신라한테 줘터지는 결말로 뺌서로 상호보완 관계가 확실했어서 보통 한쪽이 쇠락중이면 우연이든 뭐든 다른쪽도 쇠약중이었음그나마 성공한건 호란때였는데 그땐 청도 상태 좋은게 아니어서 조선에서 잘못되었으면 명나라한테 모가지 따이는 수순 밟았었을거임그마저도 먹은것도 아니고 군신관계 엔딩으로 끝난거고 여튼 대부분은 위성/군신 관계로 엔딩 맺음추가로먹어도 지금처럼 태평양이 주무대인 시대도 아니고 자국 육/해상 통로로도 무역 잘만했던 시기라서진짜 확실하게 외국이 한국 먹은경우는 구일본이고 이땐 알다싶이 중국도 병신인 상태였고
왜 울 나라는 중국약할때 북진 못했냐? 역사 배울때 아쉬웠는데... 위 글처럼 시대가 늘 그랬음... 중국병신일때 한국도 이미병신 ㅠㅠ
중국 약할때 수말 = 고구려한테 보전깨당하고 빌빌 거리다가 당한테 컷 당말 = 발해의 원인모를 멸망, 신라도 서서히 병신화 송말 = 응 원나라 원말 = 북한보다 병신같던 고려말 명말 = 응 병자호란 청말 = 응 일제강점기
우리 한번 했잖슴 고려때 요동정벌 1,2차 두번 함 1차때는 잠깐이지만 점령도 하고 이때가 명으로 넘어갈락말락 할 시점임 물론 당시 고려 상황을 보면 장기 주둔할 능력은 없었을거 같지만
이래서 해양세력에 붙어야함 대륙세력권으로 들어가면 안보적으론 이점이 있을지 몰라도 결국 쇠퇴 해가더라 현재도 이구도를 극명하게 들어내는게 구미(해양) 와 루쓰(대륙)의 대립이고
중국 강할 때 구한 = 고조선 따는데는 성공, 사료가 적어서 당시 상황 알 수 없음 후한 = 한반도 삼국시대 초읽기 + 싸울 이유도 없음 수나라 = 고구려한테 영혼까지 털림 당나라 = 나당연합해서 고구려,백제 따긴했는데 그 이후 신라한테 줘터지고 영토 협상하고 끝, 신라 최전성기 시작 송나라 = 고려와 우방국, 금이라는 공공의 적 원나라 = 그래도 팔다리 분지르고 군신관계 맺음, 더하면 지들 팔다리 분질러질까봐 걍 컷함 명나라 = 조선 최우방국 청나라 = 조선 좆병신일때 한 번 줘패고 조선 중흥기때 최우방국이었음
+ 금나라: 잘못 쳐들어왔다가 복날 개패듯이 터짐
당시 한반도 주변에 해양세력은 일본말고 없었음, 애초에 해양국가가 전성기 펌핑하고 해상의 중요성이 대두된 시기가 대항해시긴데 이땐 제국주의 시기고 알다싶이 이때 조선 좆병신국가였음
물론 동남아쪽이나 류큐 같은 국가가 있긴했는데 얘네랑 뭘하겠냐 교류도 안한건 아니어서 조선이 조공받고 했었음
그냥 멀리 갈것도 없이 현대 중국이 강하다 강하다 하는데 그렇다고 남한을 무력 침공하면 지들 팔다리만 분질러질까 대가리도 반파되고 이기는거 확정인데 뭘 건들임
먹을 순 있지 근데 그거 먹겠다고 쏟아부을 가치가 있는가가 문제지 나당때 한번 쭉 가긴 했는데 토번이니 뭐니 해도 아무튼 결국 포기함
이후 관계를 보더라도 아무튼 우리가 딱히 심기를 크게 건드리는 일도 없고....요동정벌 때 빼고 서로서로 좋게좋게 위에 여진 분열 시키는게 중국 입장에서도 뭐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동북아에서 일 터지면 일단 우리부터 때리고 들어감....
단순히 한반도 중국만 볼게 아니라 북방 유목민족도 봐야해서 복잡함
중원의 중국 왕조들 입장에서 보면 한반도는 수많은 주변지역중 하나일뿐임 그렇다고 엄청난 지정학적 가치가 있냐하면 그것도 아니었음 적당히 조공책봉관계만 유지되고 우호국이면 굳이 힘써서 먹을 필요가 없었지 글구 설사 먹어도 장기적으로 유지가 어렵다는 인식은 있었고
글구 한반도를 먹네 안먹네 이 자체가 현대의 관점에서 생각하는거지 지금 만주지역이 중국땅이니까 바로 붙어있는 한반도를 왜 안먹었냐 이런 질문이 나오는거지 오랜 중국의 역사는 북방 유목민족과 한족의 싸움이었고 중원의 왕조들은 한반도는 기본적으로 아웃 오브 안중이었음 언제나 북방 유목민족과의 경쟁과 생존이 최우선이었고
인구많고 자원없는 곳을 왜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