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분위기 끝내줌

어르신들 돌아가신 거랑 아예 차원이 다름

진짜 거기 있는거 1분 1초가 거북할 정도로 분위기가 무거움

두 번 다 부모님들은 아예 몸저누워서 상주노릇도 못하셨고
형제들이 대신하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