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친할머니 가는거 눈앞에서 목격했고 이후로도 자주 봐서(대여섯번은 본듯) 돈벌어도 죽을때까지 면허 안따고 차도 안사겠다고 다짐했는데 이상함?

지각해도 버스 지하철 탈려고 그거면 족함